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이 미국에서 대규모 자발적 시정조치에 나섰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안전벨트 고정장치 결함으로 29만4천여 대를 리콜할 예정입니다.
대상 차종은 아이오닉6, 제네시스 G90, 산타페, 산타페 하이브리드 등입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은 안전벨트 고정 장치가 분리되면 탑승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해 충돌 시 부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