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국산 미사일 요격체계 '천궁-Ⅱ'를 생산하는 방산업체 LIG D&A 사업장을 찾아 중동전쟁에 따른 무기 공급망 영향을 보고받고 업계 건의사항을 들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부품과 소재 확보 과정에서 방산업체가 겪는 애로사항을 방위사업청이 적극적으로 해소할 것을 주문한 뒤, 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통해 공급망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장관은 또 국방과학연구소를 찾아 연구원들을 격려하고 원하는 연구를 마음껏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제도적 장벽을 낮추고, 안정적 연구 여건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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