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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32시간 휴전...종전협상 재개는 '아직'

2026.04.10 오후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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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32시간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현지시간 10일 크렘린궁은 성명을 내고 11일 오후 4시부터 12일 자정까지 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휴전 기간 모든 전선에서 적대 행위를 중단하라는 지시가 안드레이 벨루소프 러시아 국방장관과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에게 내려졌다고 성명은 전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우크라이나는 올해 연휴 기간 부활절 휴전을 제안했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며 동참의 뜻을 밝혔습니다.


두 나라는 지난해 부활절에도 30일간 휴전에 합의했지만 서로 휴전을 위반했다며 공격을 주고받아 '말뿐인 휴전'이라고 비판받았습니다.

부활절 휴전 합의에도 러시아의 공격은 계속돼, 전날 밤 우크라이나 동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이 러시아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졌습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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