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충북지사 후보 결선에서 탈락한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재심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 재심위원회는 오늘(10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습니다.
노 전 실장은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를 뽑는 결선 투표에서 신용한 후보에게 패배하자, 당원 명부 유출과 불법 선거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을 신청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