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위성곤·문대림 후보가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그제(8일)부터 오늘(10일)까지 진행된 본경선 투표 결과, 최고 득표자가 절반을 넘지 못해 최다 득표자 2명이 결선에 진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3파전으로 치러진 이번 본경선에서 재선에 도전한 오영훈 지사는 탈락했습니다.
결선 투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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