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6조2천억 원 규모 '빚 없는 추경'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환영하며, 정부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집행을 당부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10일) 추경안 통과 직후 서면브리핑에서, 정쟁을 넘어 초당적으로 협력해 위기 대응의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는 집행의 시간이라며, 정부는 추경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결코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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