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따스한 봄 햇살, 서울 23℃...일교차 극심, 제주엔 차츰 비

2026.04.12 오후 12:43
AD
[앵커]
휴일인 오늘,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올라, 5월 중순만큼 따뜻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져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여의도 한강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늘 야외활동하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지금 바깥 날씨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서울은 박무가 걷히고 맑은 하늘에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벌써 19도 가까이 올라, 예년기온을 다소 웃돌고 있는데요.

따뜻한 봄 날씨에 축제가 빠질 수 없죠.

이곳에서는 한강 스프링 페스티벌이 한창이고요.

시민들은 플리마켓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휴일인 오늘, 내륙의 하늘에 구름만 많이 지나겠습니다.

대기 정체로 인해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는 공기가 탁한 곳이 있는데요.

오늘 서울과 경기 남부, 광주와 전북은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오늘 낮 기온은 서울 23도, 광주와 대구도 23도가 예상되고요.

계절이 한 달가량을 앞서가겠습니다.

내일은 서울 낮 기온이 26도까지 치솟는 등 올봄 들어 가장 따뜻한 날씨가 찾아오겠고요, 이번 한 주간 대체로 구름만 지나며 고온현상이 지속하겠습니다.

다만, 제주도는 오늘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화요일까지 남해안과 제주에는 약한 비가 오락가락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주, 낮 동안에는 따뜻함을 넘어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니까요.

나들이하실 때는 옷차림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김현준
디자인 : 김현진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7,5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26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