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강원이 강한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대전을 3연패에 몰아넣으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
강원은 대전과의 K리그 1(원) 원정 경기에서 전반 34분에 터진 김대원의 선제골과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대전 김문환의 자책골로 2 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직전 경기에서 광주를 3 대 0으로 누르고 올 시즌 첫 승리를 따낸 강원은 2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김천 경기에서는 안양이 후반 추가 시간 막판 동점 골을 내주며 다잡은 승리를 놓치고 김천과 1 대 1로 비겼습니다.
2부리그 경기에서는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김포에 개막 첫 패배를 당하면서 2경기 연속 무득점, 무승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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