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전국 카페와 식당 등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최근 구속송치 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초부터 한 달가량 전국 가게 25곳에 침입해 출납기에 있는 현금 6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서울 시내뿐 아니라 부산, 인천, 강원 등 전국에서 범행하다가 지난 4일 대구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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