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오늘(15일) 오전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현안을 점검합니다.
여야 의원들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에 따른 현지 교민과 기업의 안전 대책을 논의하고,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에 대한 대응 방안을 살필 거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이스라엘의 반인권 국가 폭력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야당이 공세를 펼치고, 여당은 국격에 맞는 발언이라고 옹호하며 입씨름을 벌이는 만큼, 이에 대한 공방도 예상됩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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