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영동고속도로에서 화물차 화재..."바퀴 터지며 연기"

2026.04.15 오전 03:25
AD
오늘(15일) 새벽 1시 50분쯤 인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서창 분기점 부근을 달리던 3.9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인 40대 남성은 연기가 피어오르자 차를 갓길에 세워 진화를 시도했고, 불길이 점차 거세지자 소방도 출동했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행 도중 바퀴가 터지면서 차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6,22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3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