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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급습' 조지아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가동 준비 완료

2026.04.15 오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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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급습' 조지아 현대차-LG엔솔 배터리 공장 가동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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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 이민 당국의 급습 사태로 공사가 중단됐던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의 조지아주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현지시간 14일 워싱턴에서 열린 경제 포럼 만찬에서 "이민세관단속국의 급습 사태가 현대차의 전략적 계획을 바꾸지는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최우선 과제는 미국"이라며 대미 투자 의지를 재확인하고,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대다수가 다시 비자를 받아 공장 완공을 돕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해 9월, 미국 이민 당국은 해당 공장 건설 현장을 급습해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불법 취업 혐의로 구금했습니다.

이로 인해 공장 완공이 당초 계획보다 2~3개월가량 지연됐습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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