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연대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오늘(16일) 오후 4시 16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시민 기억식'을 개최합니다.
행사는 묵념과 시민 발언, 추모 공연 등 순서로 진행되며 오늘 오후 3시 안산 화랑유원지에서도 열립니다.
단체는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2022년 국가에 공식 권고안을 제시한 지 수년이 흘렀지만, 정부 부처와 국회의 이행 실태는 여전히 미진하다며 대통령 공식 사과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하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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