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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에 안긴' 트럼프‥콜라만 마시는 이유는?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4.16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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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예수에 빗대 신성모독 논란을 일으켰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간밤에 SNS에 사진 하나를 또 공유했습니다.

이번엔 '예수에 안긴' 트럼프입니다.

눈을 감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예수가 감싸 안습니다.

후광이 비치는 가운데 뒤에서는 미국 국기가 펄럭이고 있죠

앞서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를 올렸다가 '신성모독' 논란이 일자 삭제한 뒤, 이틀 만에 올린 이미지인데요.

"급진 좌파 광신도들은 이것을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꽤 괜찮다고 생각한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SNS에 게시된 이미지를 가져온 것인데요.

해당 게시물엔 "신께서 트럼프 카드를 꺼내신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라는 문구도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황당한 건강 철학이 알려졌습니다.

트럼프가 은색 라벨의 다이어트 콜라를 즐겨 먹는 건 많이 알려진 사실인데요.


'다이어트 콜라가 체내 암세포를 죽인다'고 믿는다는 겁니다.

"대통령은 다이어트 콜라를 잔디에 부으면 잔디가 죽으니까, 체내 암세포도 죽일 거라고 주장한다"는 전언이 보도됐는데요.

건강 정책을 담당하는 관료들이 식습관 개선을 권유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를 고집하며 자신만의 건강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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