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일선 경찰서의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대기 발령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16일) 일선서 소속 경정인 A 씨를 어제부터 직무에서 배제하고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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