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 오산시 누읍동에 있는 접착제 제조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습니다.
사고는 공장 건물 3개 동 가운데 한 곳에서 났는데,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오산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내고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은 접착제를 만드는 화학물질이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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