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 만료를 하루 앞두고 양국 2차 종전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21일 뉴욕증시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9% 내린 49,149.3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0.63% 내린 7,064.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9% 내린 24,259.96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