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할머니 손에 자라서"...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기부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4.23 오전 08:16
AD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본명 김희민·42)가 폐지 줍는 노인 100명에게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AOMG가 22일 밝혔습니다.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셀럽인`의 `기부 설계자` 콘텐츠에 출연해 기부 과정과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기부 대상자는 폐지를 줍는 어르신 중 도움이 필요하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100명을 서대문구청이 선정했습니다.

할머니 손에 자랐다는 기안84는 고생하시는 평소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면 돕고 싶었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기안84가 이어 온 `100 챌린지`의 하나로 진행됐습니다.

기안84는 2024년 보육원 아이들이 필요한 물품을 살 수 있도록 아이들 1인당 100만원씩을 지원하는 `100 챌린지`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1월에는 웹툰 작가 박태준과 함께 보육원 아이들 60명에게 100만원씩 총 6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2,1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