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지난해 외국인 환자 201만 명...중국·일본이 60.6%

2026.04.24 오전 09:55
AD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으로 2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진료를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201만 천822명 명으로 2024년 처음 백만 명을 넘어선 뒤 1년 만에 42% 늘었습니다.

나라별로는 중국이 30.8%로 가장 많았고 일본이 29.8%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중국(138%)과 대만(123%)에서 방문한 환자가 1년 만에 배 이상 증가한 거로 나타났는데, 중국 무비자 정책과 미용 의료 수요가 증가가 영향을 미친 거로 분석됐습니다.

진료과별로는 피부과가 전체의 62.9%로 가장 많았고, 성형외과 11.2%, 내과(9.2%), 건강검진(3.1%) 순서였습니다.

또 서울 지역 의료기관이 외국인 환자의 87.2%를 유치해, 3.8%인 부산, 2.7%인 경기 등 다른 지역을 압도했습니다.

통계 대상은 국내에 살지 않는 외국인으로, 국민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 상태에서 진료받은 외국인은 제외됐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1,65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