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모의 총포 제작해 비둘기 사냥...태국 국적 2명 검거

2026.04.29 오후 03:57
AD
화면제공 : 전북 경찰청 전북 익산경찰서는 모의 총포를 만들어 불법으로 사냥한 혐의로 태국 국적의 30대 A 씨 등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달 16일 익산시 용안면 대나무밭에서 자신들이 만든 공기총으로 비둘기를 불법으로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총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A 씨 등이 현장에 버려둔 채 도주한 차량에서 모의공기총 4정과 쇠구슬, 실탄 등을 압수했습니다.


이후 탐문수색 등을 거쳐 지난달 27일과 지난 21일 경북 청송의 한 사과 농장과 충남 부여의 한 농장에서 이들을 각각 검거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부품을 구해 공기총을 제작한 뒤 식용 목적으로 사냥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 등이 불법체류자인 만큼 출입국관리소로 인계했다"며 "불법 무기류를 제조하고 소지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화면제공 : 전북 경찰청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6,9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80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