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자리를 탈환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금의환향했습니다.
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대표팀은 세계 여자단체 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안세영은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단체전은 나 혼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기에 이번 우승이 훨씬 더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앞서 열린 세계 여자 단체 선수권에서 중국을 3 대 1로 꺾고, 4년 만이자, 역대 3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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