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올해부터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 대상을 기존 1인 사업자에서 직원 고용 자영업자까지 확대하고, 지원 기간도 최대 3년으로 연장합니다.
지원 내용은 자영업자가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20%, 산재보험료의 50%인데, 올해 신청자는 지난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희망자는 오늘(7일)부터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고용보험 가입 시 폐업 후 실업급여를, 산재보험 가입 시 업무상 재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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