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피지컬 AI 시장을 겨냥해 로봇의 학습과 운영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공개했습니다.
'피지컬웍스'는 로봇의 학습과 검증을 맡는 '포지'와 제조사가 서로 다른 다양한 로봇을 통합 관제하는 '바통'으로 구성됩니다.
LG CNS는 '포지'를 통해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는 기간을 1∼2개월로 줄일 수 있으며, 100대 규모의 로봇 운영 환경에 '바통'을 적용할 경우 생산성이 15% 넘게 올라가고 운영비는 최대 18%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LG CNS CEO 현신균 사장은 피지컬 AI 상용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궁극적으로 로봇 중심의 자율 운영 체계를 구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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