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7일), 식약처가 주사기 매점매석 의심 업체 10곳을 추가 고발한 사건을 각 시·도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하고 신속한 수사 착수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건, 부산 1건, 광주 1건, 경기 남부 3건, 경기 북부 2건, 충북 1건입니다.
앞서 식약처는 어제 '보관 기준 위반'과 '동일 구매처 과다 공급'으로 적발된 업체 10곳을 추가 고발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고발된 업체 4곳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매점매석 물품 가액에 대한 기소 전 추징보전으로 부당이득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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