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장이 우리 선박을 표적 삼아 공격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은 오늘(7일) 에브라힘 아지지 위원장과 통화한 뒤 기자들과 만나, 한국 선박을 표적 삼아 공격했다면 당당하게 밝혔을 거라고 말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 아지지 위원장은 이란이 우리나라에 대해 우호적이고 좋은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고,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될 거라는 취지로도 이야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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