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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전승절 맞아 8∼10일 휴전"...기존 발표보다 하루 늘어

2026.05.08 오전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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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을 맞아 오는 8∼10일 우크라이나에서 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사흘간 특별군사작전 구역 내에서 모든 러시아군 부대가 적대 행위를 완전히 중단하게 된다며 이같이 선언했습니다.

이는 지난 4일 휴전 기간을 8∼9일로 발표했던 것보다 하루 늘어난 것입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측도 휴전을 따를 것을 촉구하면서 "만일 휴전을 위반하거나 러시아 영토 내 인구 밀집지역과 시설에 공격을 시도하면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키이우 정권이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전승절 81주년 기념행사를 방해하려 할 경우 러시아군은 키이우 중심부에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감행할 것임을 다시 한 번 알린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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