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송동 대림빌딩 부지가 5호선 광화문역과 KT광화문빌딩 지하로 이어지는 대규모 업무시설로 재탄생합니다.
서울시는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대림빌딩 부지는 지난 1976년 준공 이후 50년이 지나 업무 환경이 노후화했습니다.
이에 지하 7층에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복합개발하고,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KT광화문빌딩과 종로구청으로 이어지는 지하 보행통로를 만들 예정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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