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고생 살해 후속조치로 순찰 강화·검문검색
공공장소 흉기 112신고 '코드0'…최우선 신고 지정
공중협박 등 중요 사건은 서장이 직접 현장서 조치
강력범죄 재범 우려 높은 대상자 정보공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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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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