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셔틀콕 판매 대금 9억 원 챙겨 잠적...50대 영장

2026.05.08 오후 03:56
AD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배드민턴 셔틀콕 대금으로 수억 원을 챙기고 물건을 주지 않은 혐의로 50대 여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오늘(8일) 신청할 계획입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안산과 시흥에서 배드민턴 동호회원과 셔틀콕 판매업자 등 16명에게서 9억 원어치 셔틀콕 판매 대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피해자들과 친분을 쌓은 A 씨는 셔틀콕을 저렴하게 판매하겠다고 접근한 뒤 돈만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2월 A 씨가 돈을 가져간 뒤 잠적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추적 끝에 어제저녁(7일) 8시쯤 용인시에 있는 임시 숙소에서 A 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자금난을 겪으면서 피해자들과 연락을 단절하게 됐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4,55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8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