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영매체가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러시아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에 북한군이 참여한 소식을 하루 만에 상세히 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러시아 초청에 따라 '조선인민군 육해공군 혼성종대'가 모스크바 승리 열병식에 참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열병식이 끝난 뒤 북한군 지휘관을 만나 사의를 표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관련 소식을 사진과 함께 배치하며 현장 분위기를 자세히 묘사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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