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에서 4년 7개월 만에 우승에 도전하던 임성재가 스리 퍼트에 발목이 잡혀 시즌 두 번째 톱5에 만족했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계속된 PGA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여 최종합계 11언더파로 공동 5위를 기록했습니다.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2위를 달리다 14번 홀에서 스리 퍼트로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습니다.
올해 PGA투어에 데뷔한 노르웨이의 레이탄이 최종합계 15언더파로 첫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