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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4억 아파트 특공 불법전매 일당...웃돈 싸움에 덜미

2026.05.12 오후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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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구 특별공급을 악용해 분양가 24억 원의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 전매한 일당 5명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에 적발돼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청약 브로커를 통해 당첨된 분양권을 전매제한 기간 내에 거래했지만, 이후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자 프리미엄 배분 문제를 놓고 서로 고소와 신고를 남발하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사건처럼 부동산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부정 청약과 불법 전매에 대해 고강도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며, 결정적 증거를 제공하는 신고자에게는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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