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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하기 싫었는데"..."오빠 아닌 삼촌"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5.12 오후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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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이목을 끌었던 부산 북갑 개소식.

민주당 하정우 후보 개소식에 정청래 대표가 오지 않은 점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하 후보가 '오빠'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하정우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 (지난 8일, 유튜브 '종이의 TV') : 갑자기 정(청래) 대표가 옆에 와 가지고 '오빠'를 시키는 거예요. 저도 '오빠'하기 싫었는데, 애가 '오빠'라고 따라 하길래 '오빠?'이랬다가 그게 이렇게 된 거예요. (괜히 내려와서…) 아, 그냥 오지 말라고 그냥.]

이후 한 초등학생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도 공개했는데요, '하정우형 화이팅!' 이라고 쓴 손편지에 힘을 얻었다며, 글 말미에 "그런데 형 아니고 삼촌이란다" 라고 '오빠 논란'을 의식한 듯한 말도 덧붙였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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