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16년 수요 부족으로 중단됐던 인천-제주 국내선 직항노선 운영을 10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어제(12일)부터 189석 규모의 B737 항공기를 투입해 주 2회 인천과 제주를 오가는 노선을 운항합니다.
이번 달에는 화요일과 토요일, 다음 달부터는 월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운영됩니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들이 김포공항을 거칠 필요 없이 제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편의가 개선될 전망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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