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된 것에 관해 파업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원칙 있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어 삼성전자가 정부의 사후 조정으로도 노사 교섭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현재의 경영 상황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사 양측이 원칙 있는 협상을 이뤄내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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