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젠슨 황, 뒤늦게 알래스카에서 에어포스원에 합류"

2026.05.13 오후 03:58
AD
애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수행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뒤늦게 알래스카에서 합류해 태평양을 건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시각 12일, 황 CEO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고 알래스카로 이동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황 CEO는 애초 백악관이 공개한 주요 기업인 16명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에어포스원이 워싱턴을 이륙할 때는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황 CEO가 에어포스원에 동승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를 접한 뒤 직접 전화를 걸어 합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젠슨은 현재 에어포스원에 탑승해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2,0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9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