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한국에서 진행된 양국 고위급 협상에서 양측이 "건설적인 의견 교환을 했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CCTV는 인천국제공항 귀빈실에서 열린 미국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중국 허리펑 부총리 간 경제·무역 협상에 대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CCTV는 "상호 존중과 평화 공존, 협력 상생의 원칙을 견지했다"며 "경제·무역 문제의 해결과 실무 협력 확대에 대해 솔직하고 깊이 있으며 건설적인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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