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부터 나흘 동안 부산 아시아시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리브 골프 코리아 2026'을 앞두고 부산시가 관계기관 합동 최종 점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골프 대회에 6만 명 규모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한 시는 대회지원본부를 구성해 교통과 안전, 환경정비 등 행정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대회 기간에 적극적인 도시 홍보 활동을 펼쳐 국내외 방문객에게 부산의 매력을 선보이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 효과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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