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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서 펼쳐진 K-컬처…자부심·공감 확산

2026.05.17 오후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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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크레스웰 / 대학생 : 처음에 보여준 북 공연이 정말 좋았는데, 대단했고 완전히 몰입해서 즐겼습니다.]

[글리 레갯 / 오클랜드시 커뮤니티 이벤트 책임자 : 이 축제는 공동체들이 함께 모여 서로 소통하고 각자의 풍요로운 문화적 다양성을 축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K-팝 행사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K-팝이 주류 대중문화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으니까요.]

[뉴 코 / 한국계 힙합 래퍼 : 이런 자리가 마련된다는 자체가 여기에 사는 한국인들에게도 자부심, 자긍심(을 주고) 우리 한국 문화를 모르던 외국인들도, 아니면 아시던 분들도 더더욱 이제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고….]

YTN 강현정 (khj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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