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이 한미 프로야구 통산 20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넘겼습니다.
류현진은 kt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1개를 허용하고 2실점 했습니다.
팀이 4 대 2로 앞선 6회 마운드를 내려와 승리 요건을 갖췄지만, 구원진 난조로 팀이 패하면서 승리가 날아갔습니다.
인천 원정을 떠난 LG는 오스틴이 연타석 홈런으로 4타점을 쓸어담으며 SSG를 제압했고, 창원에서는 올해 전체 1순위로 입단한 박준현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임병욱의 결승 타점에 힘입어 키움이 홈팀 NC를 눌렀습니다.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기록한 KIA는 19안타로 삼성 마운드를 두들겨 대승을 거뒀고, 롯데는 결정적인 실책 2개로 7회에만 7실점 하며 두산에 졌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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