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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GTX 보고 못 받아...민주·정원오 사과해야"

2026.05.19 오전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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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민주당이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사건을 자신의 '무능 행정'으로 규정한 걸 두고, 어지간히 애를 쓰고 있지만 참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선거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9일)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은폐 의혹'으로 사건을 몰아가지만 자신은 사나흘 전 뉴스를 보고 사실을 알았고 사전에 보고받은 것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민주당 주장과 달리 부시장 역시 사건을 보고받지 못한 거로 드러났다며, 민주당과 정원오 후보, 국토부 장관은 시민에게 사과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약속된 8월 중순까지 공사를 완벽하게 마무리해 GTX 노선이 운행될 수 있도록 챙기는 거라며, 선거 직후 가장 우선순위에 놓고 사안을 챙기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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