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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안전불감증? 민주 '유체이탈'...정부에 6개월 낱낱이 보고"

2026.05.20 오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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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GTX 철근 누락 사태' 관련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사실을 인지한 뒤 6개월간 낱낱이 보고해왔다며, 민주당의 '안전불감증' 공세는 유체이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20일) SNS에 글을 올려 반년 간 수십 차례 문서로 다 받아보고 현장에서 아무 의견도 내지 않다가 이제 와 눈 감고 귀 막는 국토부와 철도공단, 그리고 이를 부추기는 민주당이야말로 '무책임의 극치'라고 적었습니다.

오 후보는 오전 관훈클럽 토론회에서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전문가 판단을 종합해 당장 공사를 중지시킬 정도는 아니다 판단했고, 전체 구간에 철판을 대는 보강공사를 검토했다며, 이 과정을 국가철도공단에 매달 보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처음 제가 보고를 은폐했다더니 해명하자 그다음엔 안전 불감증이라고 한다며, 이걸 정치화한 분들이 안전을 오히려 정치 소재, 선거 소재로 쓰고 있는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곽규택 중앙선대위 공보단장도 논평에서 민주당이 지난 선거에서 생태탕을 끓이더니 이번엔 '철근 곰탕'이냐며, 외박 강요 등 정원오 후보 의혹이 터져 나오자 철근 문제를 방패막이 삼을 심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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