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는 미·이란 협상을 둘러싼 낙관론과 견조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22일 뉴욕증권 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58% 상승한 50,579.70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37% 오른 7,473.47로 마감하며 금요일 종가 기준 8주 연속 주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19% 오른 26,343.97로 장을 끝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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