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채 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을 소환했습니다.
종합특검은 오늘(26일) 오전 10시부터, 김 전 사령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전 사령관은 채 상병 사건을 조사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른바 'VIP 격노설'을 처음 전달한 인물로 지목됐습니다.
앞서 채 상병 특검은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김 전 사령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