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오후 6시 10분쯤 경기 광주시에 있는 캠핑 장비 수리업체에서 40대 업주 A 씨가 지게차에 깔렸습니다.
A 씨는 크게 다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혼자 지게차를 끌고 가다가 바퀴가 배수로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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