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노동장관 "가결 다행"...다음 달 1일 초과이익배분 토론회

2026.05.27 오후 02:27
AD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을 막판 중재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잠정합의안 가결이 "조합원들의 현명한 판단의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27일) 기자들과 삼성전자 노사가 합의 정신에 기초해 노사관계 안정화에 노력해야 하며 특히 사용자는 협력업체 동반 성장과 지역사회 공헌, 노동 안전이라는 중요 의제에 대해 국민에게 좋은 제안을 내놓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기업의 초과 이윤을 사회적으로 어떻게 재분배할 것인가에 대해 후속 논의를 이어갈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해법을 찾기 위해 다음 달 1일 노동부 주관으로 긴급 토론회를 열고 '대기업 초과 이윤의 재분배를 위한 사회적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71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