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노동장관 "초과이윤 재분배, 대기업 이윤 뺏기 아니다"

2026.05.28 오전 11:38
AD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초과이윤 재분배 논의'에 대해 일부에서 정부가 대기업의 이윤을 뺏어서 나눠주려는 것 아니냐는 억측이 있다며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SNS를 통해, 그 같은 주장은 정부의 문제의식과 사회적 대화의 본질을 오역하는 거라며 정부가 기업의 정당한 이익에 강제적으로 관여할 권한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점점 더 벌어지는 노동자 간 격차를 그냥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사회적 대화의 힘'을 통해 대안을 찾아 나가려는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52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