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하락해 8,100선으로 물러났습니다.
코스피는 0.5% 내린 8,185로 장을 마쳤는데 장 중에 낙폭이 4% 커져 7,800선까지 내려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소식과 한국은행의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 상승했지만 삼성전자는 2%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했지만 2.5% 내린 1,104로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02.8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는데 최근 7거래일 연속 주간거래 종가는 1,500원대를 기록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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