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제주 체험학습 다녀온 학생·교사 50명 식중독 의심

2026.05.29 오후 04:58
AD
충북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가 제주도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청주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 47명과 인솔 교사 3명이 제주도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설사와 복통 등 의심을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충북교육청과 보건당국에 신고했고, 학생과 교사의 검사대상물은 충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제주 보건당국의 협조를 받아 학생들이 음식을 먹은 식당에 대한 역학조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21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7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