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와 관련한 최종 결정을 앞둔 가운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29일 뉴욕증시에서 우량주로 구성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72% 오른 51,032.4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22% 오른 7,580.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2% 오른 26,972.62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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